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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주소 https://youtu.be/yZFc6SppeYg
본문 마태복음 28:1-10
설교자 권오진 목사
설교일 2017-04-16

마태복음 28:1-10 부활절에 전해준 천사의 메시지

 

부활주일 예배에 참석하신 성도님과 가정위에 부활하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지난 한 주간 동안 마태복음 27장의 말씀을 생각했습니다.

- 가룟 유다가 예수님이 잡혀간 후 뉘우쳤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는 것

- 총독 빌라도는 예수님에게 아무 죄가 없는 줄 알면서도 자기 자리를 지키려고 십자가형으로 사형언도를 내렸다는 것

-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 예비적인 형벌로 채찍에 맞으시고, 조롱과 희롱 을 당하셨다는 것

- 구레네 시몬이 억지로 예수님을 대신해서 십자가를 진 것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고통당하실 때 성부 하나님이 침묵하신 것 같지만 그렇 지 않다는 것

- 어제 새벽에는 예수님의 장례식을 아리마대 요셉이 치러주었고,

예수님을 사랑했던 여인들이 십자가의 뜻과 부활의 의미를 알지 못했지만

그저 예수님이 좋아서 무덤을 향하여 앉아 있었다는 이야기를 생각했습니다.

 

오늘 생각할 말씀은 예수님의 장례식을 치루고 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의 장례식을 치룬 그 날 저녁에는 무덤에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하루가 지난 토요일 역시도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삼 일째인 안식일이 지난 그 다음날 새벽에 예수님이 묻히신 무덤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1-4절을 보십시다.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예수님의 부활을 처음 목격한 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을 떠나지 않았던 여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공생애 사역을 할 때에도, 예수님이 채찍을 맞을 때에도, 예수님이 골고다 언덕으로 십자가를 지고 갈 때에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에도, 예수님이 무덤에 안장되었을 때에도, 예수님 곁에 있었습니다. 그들이 예수님 곁에 있었던 것은 예수님의 부활을 확실히 믿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저 인간적으로 예수님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그들이 예수님을 사랑했던지 안식일이 끝나자마자 아직 해도 뜨기 전에 예수님의 시체가 있는 무덤을 향하여 갔던 것입니다.

 

무덤에 도착했을 때 이 여인들의 눈앞에는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왔습니다. 천사들이 예수님의 무덤을 막은 돌을 굴려내고 그 위에 앉았습니다. 천사들의 모습은 번개 같았고, 옷은 눈같이 흰색이었습니다.

이 놀라운 역사를 보고, 무덤을 지키던 파수꾼들은 얼굴이 사색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사랑했던 여인들도 놀랐을 것이 분명합니다.

놀란 여인들에게 천사가 말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말을 했는지 5-7절을 보십시다.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천사가 여인들에게 말씀한 내용을 요약하면 세 가지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오늘 설교제목을 <부활절에 전해준 천사의 메시지>라고 정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 메시지 : “무서워하지 말라”

놀라운 현상을 보고 무서워하는 여인들에게 천사는 5절에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도 여인들에게 10절에 “무서워하지 말라”고 천사와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무서워하지 않는 것은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금년이 루터가 종교개혁을 시작한지 500년째이기에 루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루터 이야기를 하나 해 드리겠습니다.

루터의 종교개혁은 수요성령기도회 때 말씀드린 대로 <인쇄술의 발달, 일반인에게 우편제도 이용 허락이 되는 등, 그 시점과 적절하게 맞아떨어져서 순식간에 독일전역과 유럽전역에 알려졌던 점도 있었지만> 반대로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많이 있었습니다.

 

한 번은 루터가 개혁이 너무 힘들어서 마음이 좌절하게 되었습니다.

‘세상만사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격언이 있듯이, 루터에게 마음에 병이 찾아오니 몸도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음식도 아무 맛이 없어서 먹지 못했습니다. 잠도 잘 오지 않았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루터는 중병을 걸린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그렇게 고통스럽게 보내던 어느 날, 루터의 아내가 상복을 입고 루터가 누워있는 방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루터가 깜짝 놀라며 말했습니다.

“여보, 누가 죽었소?” 루터의 아내가 대답합니다. “예, 하나님이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이 돌아가셨다는 말을 들은 루터가 아내에게 말합니다.

“아니 하나님이 돌아가시다니 그게 무슨 말이요?”

이때 루터의 아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 돌아가시지 않고, 살아 계시다면 당신이 이렇게 좌절하고 절망하고 있겠어요?> 했다는 것입니다. 아내의 말을 들은 루터는 그 말을 듣고서야 정신을 차리고 “그렇지 하나님은 살아계시지?” 하면서 힘을 내고 일어나 종교개혁을 힘차게 추진했다고 합니다.

 

지금 예수님을 사랑했던 그 여인이 왜 불안했습니까?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들은 예수님을 사랑하기는 했지만 <부활신앙이 분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들에게 <두려움만 줍니다.> 그렇기에 세상 사람들의 마음에는 항상 불안감이 존재합니다.

요즈음 같으면 – 방송매체로 통해서 매일 같이 나오는 말이 <4월 위기설>이라고 말하며 금방이라도 남 북 간에, 미국과 북한간의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의 전쟁을 기정사실로 생각하고 자국민을 보호할 방법을 알리고 있습니다. <두렵습니다.>

어재 하루만 해도 경주와 포항에 3번의 지진이 있었습니다.(두렵지요)

 

건강한 사람도 건강하니 행복하다 생각하기 보다는 <죽음을 두려워하면서>, 나에게 암이라도 생기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면서 <무슨 보험, 무슨 보험> 이야기합니다. 보험에 들었다고 해도 평안하지 못합니다.

 

노년은 노년대로, 장년은 장년대로, 청년들은 청년대로 미래를 불안하게 생각합니다.

이 불안한 마음, 무서워하는 마음은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 아닙니다.

불안한 마음은 <마귀가 주는 것이고, 세상이 주는 것이고, 육신이 우리에게 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1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천사들이 예수님의 부활로 인해 나타난 현상을 보고 무서워하는 여인들에게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 부활하셨으니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르게 표현하면 <부활신앙이 있는 자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절망적인 환경이라도 <부활신앙>이 있으면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죽음이 코앞에 닥쳐와도 <부활신앙>이 있으면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처럼 나도 부활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부활신앙>이 있는 자들은 <무서워하는 대신 ▻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하며 살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경배하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들도 세상을 보고, 상황을 보고 <무서워하지 마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믿는 자답게, 기뻐하면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면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 메시지 : “예수님은 살아나셨다”

6절을 다시 보세요.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 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지금 예수님의 시신이 무덤에 없는 것은 예수님의 시신을 누가 훔쳐갔거나, 실종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생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제 삼일에 부활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 장면을 다른 복음서에는 어떻게 말씀하는지 살펴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마가복음 16:6 에는 천사가 “...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예수님의 시체를 두었던 곳에는 시체가 이미 사라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다시 일으켰으므로 부활하신 것입니다.

 

누가복음 24:5-7 에는 이렇게 기록합니다.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예수님은 약속한 대로 다시 살아나셨는데 너희는 왜 살아나신 주님을 찾지 않고 죽은 시신인 예수님을 찾느냐? 말씀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사역을 하면서 말씀한 대로 장사 지낸지 3일 만에 살아나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살아나심을 믿습니까? 아멘, 예 믿으셔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예수님이 살아나셨다>는 말의 의미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이야기 하나 해 드리겠습니다.

신앙생활을 잘 하는 어느 가정 이야기입니다.

부활주일에 온 식구가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아이들 둘은 아동부 예배에 참석하고, 부모님은 장년부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아버지가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오늘 교회에 가서 무엇을 배웠니? 예배시간은 어떠했니?> 물었습니다.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오늘은 너무 너무 재미있었어요, 성경공부도 재미있었고, 설교도 재미있었고, 2부 시간도 재미있었어요.” 이 말에 아버지는 흐뭇했습니다. 그런데 이어지는 아이의 마지막 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이의 마지막 말은 “오늘 너무 너무 재미있었는데.... 하나님도 거기 계셨으면 참 좋았을 텐데”라고 했다고 합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예수님이 살아나셨다는 말의 의미는, 2천 년 전 아리마대 부자 요셉의 새 무덤에 시체로 뉘어 있지 않고 살아나셨다는 뜻 하나만이 아닙니다. 2천년이 지난 지금에도 살아 계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그가 살아 나셨느니라.>는 진정한 뜻입니다.

우리가 살펴보고 있는 사도행전을 보십시오.

오순절 성령강림을 통해 성령 받은 베드로와 요한이, 40년 동안 앉은뱅이로 살아가는 그 사람에게 뭐라고 했습니까?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행 3:6)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앉은뱅이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40년 동안 한 번도 걸어보지 못한 그가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서는 성전으로 들어가며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하였습니까?

예수님께서 살아계셨기 때문이고, 살아계신 예수님이 그를 고쳐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지금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예수님이 어디에 계시냐는 것입니다. 바라기는 우리 모두 부활하신 예수님이 지금 우리 안에, 우리 옆에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즐거워할 때도 주님은 여러분의 옆에 계셨고,

여러분이 실패할 때도 여러분의 옆에 계셨습니다.

여러분이 걸어갈 힘이 없을 때에는 여러분을 예수님이 업고 걸어주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언제나 예수님을 <살아계신 주>라고 고백하고, 그분과 늘 동행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 메시지 : “가서 전하라”

7절을 다시 보세요.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부활사건을 경험한 여인들에게 주시는 세 번째 메시지는 “가서 전하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더 이상 여기 무덤에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덤을 떠나야 합니다. 무덤에는 예수님이 계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즈음 보면 예수는 없는데 무덤을 지키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어떤 교회는 건물을 지키는데 정신이 없습니다.

어떤 교회는 교파를 지키는데 힘을 쓰고 있습니다.

어떤 교회는 종교적 제도 안에 머물고 있으려고 합니다.

이런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그런 교회는 부활신앙을 믿는 부활의 종교는 아닙니다.

 

부활신앙이 없는 사람은 절대로 떠나지 못합니다. 떠나려고 하면 <가족이 걸리고, 사업이 걸리고, 인간관계가 걸려 못 떠납니다.>

그러나 부활신앙이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함께 떠날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갈대아 우르에서, 하란에서 떠날 수 있었습니다.’ 충분히 안정되게 살 수 있었고, 문화생활을 할 수 있었지만 부활신앙이 있었기에 그는 떠날 수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부활신앙이 있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이삭을 번제로 바치는 장면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22: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아브라함의 부활신앙을 이렇게 말씀합니다.

히브리서 11: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부활신앙이 분명한 자라야 순종할 수 있습니다.

부활신앙이 분명해야 하나님이 가라시면 가고, 헌신하라고 하면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갈 수 있는 것, 헌신할 수 있는 것은 살아계신 주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실 줄 믿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여인들도 보세요. 천사들이 “빨리 가서 .... 전하라” 하니 즉시 순종합니다.

8-10절을 보십시오.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천사로부터 <가서 – 부활의 소식을 전하라>는 메시지를 듣고 즉시 순종하였더니, 그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최초로 만나는 영광, 부활하신 예수님께 최초로 경배하는 영광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주님이 하신 말씀에 순종하심으로 귀한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부활주일 우리는 천사가 전해준 3가지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첫째는 “무서워하지 말라”

둘째는 “예수님은 살아나셨다”

셋째는 “가서 전하라”

이 메시지 중에 여러분이 가장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마 저와 여러분이 공통적으로 많이 부족한 것이 세 번째 <가서 전하라>는 말일 것입니다.

이제 부활신앙을 든든히 가지셔서, 가까이에는 이웃들과 직장동료에게, 나아가서는 세계선교지로 가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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