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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주소 https://youtu.be/3GDghEeUjbo
본문 창세기 41:37-40, 사도행전 1:8
설교자 권오진 목사
설교일 2018-05-20

창세기 41:37-40, 사도행전 1:8 성령과 선교

 

오늘은 예수님이 부활하신지 50일째가 되는 날이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님을 보내 주신 것을 기념하는 <성령강림주일>입니다.

이 귀한 주일 주님 전에 나와 예배하는 성도님들에게 성령 충만의 역사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오심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젊은이들이 부르는 찬양가사에 잘 소개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셨네>

허무한 시절 지날 때, 깊은 한숨 내 쉴 때, 그런 풍경 보시며 탄식 하는 분 있네

고아같이 너희를 버려두지 않으리. 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

 

억눌린자 갖힌자 자유함이 없는자 피난처가 되시는 성령님 계시네

주의 영이 계신곳에 참 자유가 있다네. 진리의 영이신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 오셔서 그 나라 꿈꾸게 하시네

 

특히 마지막 소절

<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 오셔서 그 나라 꿈꾸게 하시네>는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할 때, 사람들이 어떻게 변하게 되는지를 말씀하십니다.

 

성령님의 오셨다는 이야기하면, 마가 다락방에서 있었던 성령강림사건을 먼저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마가다락방이 성령이 임한 사건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성령강림으로 인해서 오늘의 교회가 시작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성령강림의 역사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최초로 시작된 것이 아님도 알아야 합니다. 성령님은 삼위 중 한 분 하나님으로 태초부터 계셨던 분이시고, 일하셨던 분이라는 사실도 알아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인류역사 안에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자세하게 말씀 드리려면 몇 시간 설교해도 시간이 부족할 것입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 성령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실 때 관여했습니다.(창1,2장 참조) 2. 요셉과 함께 하셨습니다.

오늘 구약의 본문을 보십시오, 본문은 바로 왕이 고백하는 말인데, 요셉이 여호와의 신(성령)에 감동되었다고 합니다.

창세기 41: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라고 말했습니다. 애굽 왕 바로의 눈에 요셉 안에는 하나님의 영이 관여하고 있음을 본 것입니다.

3. 선지자들과 함께 했습니다.(모세, 여호수아, 에스겔, 미가 등)

4. 제사장들과 함께 했습니다.(아론, 스가랴 등)

성령님의 감동을 받은 그들로 통해서 백성들에게 사죄를 선포하게 했습니다.

5. 왕들과 함께 했습니다(사울, 다윗, 솔로몬 등)

이스라엘의 대표적인 왕이었던 사울, 다윗, 솔로몬을 보면 성령이 그들에게 함께 하셨을 때는 나라가 평안하고 왕권이 유지되었지만, 성령님이 떠나게 되면 나라가 어지럽게 되었고, 그들의 왕위도 끝이 났음을 봅니다.

6. 사사들과 함께 했습니다.(사사기 참조)

성령이 임한 사사들로 통해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했습니다.

7. 특별히 선택된 자들과 함께 했습니다.(성막 지을 때, 찬양대원 사역할 때 등)

 

어떻습니까? 제가 구약시대에 성령님 누구와 함께 하셨는가를 대충 설명을 드렸습니다. 구약의 역사도 성령님에게 감동된 자로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전개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약시대 특별한 자에만 임했던 성령님을

예수님은 부활 승천하시고는 약속하신 대로 모든 성도들에게 보내주셨습니다.

 

<구약과 신약의 성령강림의 차이점> 이라면

구약에는 특정한 사람에게, 특정한 시간에, 특정한 사역을 할 때 임했고

신약에는 모든 사람에게, 모든 시간대에,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도록 임하셨음을 봅니다.

 

지금 우리가 공부하는 사도행전에서 중요한 한 구절만 선택하라면 오늘 봉독한 신약의 본문일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이 말씀을 요약하여 정리하면 오늘 설교제목이 나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예루살렘, 유다, 사마리아, 땅 끝까지 나가 선교합니다.>

<성령과 선교>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선교학에서는 선교를 3종류로 나눠서 설명합니다.

1세계 선교 / 같은 언어, 같은 문화권에서 전도하는 것

2세계 선교 / 유사언어를 사용하는, 다른 문화권에게 전도 하는 것

3세계 선교 / 전혀 다른 언어, 전혀 다른 문화권에서 전도하는 것

 

중요한 것은 성령 받은 성도와 교회는 전도와 선교를 위해서 힘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을 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전도하고, 선교사역에 힘쓰고 있는가? 그렇다면 성령님이 임재한 사람입니다. 반대로 전도와 선교사역에 별 관심이 없다면 ... 내 속에 성령님이 임하였는지? 확인해 보아야 하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성령님이 임재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할 실 필요가 있습니다.(누가복음 11:13 참조)

 

교회도 그렇습니다. 교회가 성령 충만한 교회인지를 확인하려면 <전도, 선교> 부분을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그 교회가 전도에 얼마나 힘쓰고 있는가? 그 교회가 얼마나 선교에 힘쓰고 있는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선교의 관점으로 보면 우리교회는 분명 <성령님이 임재하신 교회요. 성령 충만한 교회인줄 믿습니다.> 우리교회 전도사역은 매주 교회소식을 통해 알리고 있으니 오늘은 생략하고 선교부분만 생각해 보십시다.

 

우리교회는 해외 9개국 14개처 선교사와 기관에 매월 172만원을 하고 있고, 국내에 10개 교회와 기관에 매월 155만원을 지원해 매월 327만원의 선교비가 국내외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모두가 성도님들의 자발적인 선교헌금을 통해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해외 – 캄보디아 쇼큔테야(김현숙B집사) 김영옥(김출곤장로) 조국희(김종순권사) 신호철(1여전도회)

송기쁨(최종섭장로) 미얀마 박순철(안성옥집사) 볼리비아 최상락(손용식장로, 진용산집사)

인도 원향희(길호덕장로, 윤상덕집사) 일본 조창윤(길호덕장로, 김진하집사) 브라질 김철기(김요셉청년) 필리핀 남창수(1구역) 중국 양선태(양명옥권사) 중국00신학교(이은주권사, 손신영권사) 이스라엘 한국문화원

국내 – 교회지원(품은교회, 상민교회)/ 기독교대구방송국/ 영남신학대학교/ 디바인영성연구소
엘림교회(권사회)/ 산저교회(손태규장로)/ 국당교회(김규성집사)/ 주왕산교회(권오진목사)

사랑의교회(김에스더)

매월 327만원 지원 (해외 172만원, 국내 155만원)

 

이것을 제외하고 별도로 진행되는 사역이 <해외 교회건축사역>입니다.

금년 5월말까지 35개교회가 봉헌되고

현재 네팔에 2개교회가 건축 중에 있습니다. 봉헌되면 37개 교회지요.

그리고 교회에 2개 처 헌금이 들어와 있어서 그것까지 진행되면 39개 예배당이 건축되는 것입니다.

아마 교인 300여명 넘게 모이는 교회 중에서 우리교회 만큼 선교에 활발하게 움직이는 교회는 별로 없을 것입니다. 이것 역시 성령님이 우리교회와 성도님들의 가슴에 충만히 임했기 때문인 줄 믿습니다.

 

그럼 5월 첫 주 선교 지를 방문해 봉헌한 선교지이야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인도네시아>에 5개 처를 봉헌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수마트라, 보르네오(칼리만탄), 자바, 술라웨시 등 큼직한 섬을 포함해 18000여 개나 되는 섬으로 이뤄진 나라입니다.

처음 세 교회는 <보르네오 섬 / 인도네시아에서는 칼리만탄>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수도 자카르타에서 다시 국내선 비행기로 1시간 40분 가량가야 합니다. 칼리만탄 크기가 한반도 2.5배 정도가 되니 상상이 되지요.

 

이번 성전 봉헌 팀은

우리교회에서 5명 : 담임목사 부부, 손태규장로 부부, 갈장미 권사

대구 성북교회에서 우리교회를 보고 도전 받아 2개처 건축헌금을 보내고 궁금해서 담임목사, 선교부장이 동참해서 총 7명이 갔습니다.

 

첫 번째 봉헌교회로 가는 장면입니다. 길이 험해서 일반차량으로는 가지 못하고 4륜구동 차량을 이해서 갔습니다. 여자는 차 안에, 남자는 짐받이에 / 이 장면은 그래도 괜찮은데 이렇게 가다 비가 내려서 결국은 뒤에 탄 남자들은 모두 물에 빠진 생쥐모습으로 변했다는 것입니다. 상상에 맡깁니다.

 

첫 번째 교회의 모습 <갈보리 교회>

그동안 봉헌 자를 무명이라고 했는데, 공개하면 <한상국집사님, 이은주권사님>가정에서 헌금을 하셔서 이렇게 아름답게 건축했습니다.

- 테-잎 커팅인데, 여기는 대나무를 칼로 자르게 했습니다.

- 교회열쇠를 사역자 <예미 만다하 전도사>께 전달하는 장면

- 예배하는 모습

- 예배 후 전체 사진 촬영한 모습 (교인 11가정 정도 되고 / 190여명 참석하여 예배한 것 같습니다.)

- 예배 후에 선교 팀과 전도사님과 기념촬영

- 우리가 준비해 간 사탕을 김옥선 권사님이 전달하는 모습

※ 갈보리교회에 인상 깊은 것은 / 지역 이장이 오셔서 인사했는데,

우리교회에서 보낸 헌금 + 가톨릭신자, 동네 사람들도 기부금을 내서 이 교회를 건축했다고 하면서 인사했고, 한국에서 오심과 헌금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격하면서 인사한 것이 기억이 납니다.

 

두 번째 교회 <아가페 사랑교회>

갈보리 교회에서 헌당하고 40분가량 비를 맞고 간 곳이 아가페 사랑의 교회였습니다.

교회에 도착하니 얼마나 교회가 예뻤는지 모릅니다.

지금까지 우리교회가 헌당한 교회 중에 가장 예쁜 교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 생각에 .... 김출곤장로 외손녀 김하린 어린이 이름으로 헌당했는데, 하나님이 특별히 어린이가 헌당한 교회라서 그렇게 연결시켜 준 것 같습니다. 세밀하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교회 건축에 대한 기록

- 담임전도사 <Ev Selim(셀림)에게 교회 열쇠 드리는 장면

- 멀리서 교회를 찍은 사진

- 예배 장면

- 예배 후 전체 사진

- 셀림 전도사님과 선교팀 사진

※ 전체적인 느낌은 작지만 너무 아름다운 교회였습니다. 이 교회를 통해서 지역 이 변화될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 다음 이곳은 우리가 하루 저녁 묵은 <Ngabang 신학교> 채플입니다.

옛날에 안동동부교회에서 건축했습니다.

- 강의실

- 학생들과 가신 목사님 사진

- 현지 지금 시의원이며, 응아방신학교를 맡아서 운영하시는 마르쿠스목사님이 사역하는 교회사진입니다. // 현지인 200여명 모이는 교회인데, 잘 지었지요.

 

세 번째 교회 – 압피아 교회입니다.

김희오장로, 박채순 집사님 가정에서 후원해서 지은 교회입니다.

우리교회가 지은 교회 중에 가장 도시에 있는 예배당입니다.

- 큰 길 부터 예배당까지 이런 깃대를 세워서 환영했습니다.

- 역사는 도시교회라고 목사님이 시무하셨습니다. 목사님 성함은 알리였습니다. <알리 목사님> 예배당 들어가기 전 기도하는 모습

- 문을 여는 모습 – 특이한 점은 철문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도심지역이라서 교 회를 보호하기 위해서 철문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 저와 사역자 알리 사님과 한 컷

- 예배 모습인데 .. 이 사진은 헌당예배를 드린다고 그 응아방 신학교 출신사역 자들이 11명 정도 와서 찬양을 해 주셨습니다.

- 초등학교 5학년이 찬양하는데, 인도네시아 전국대회에서 상을 탄 아이라고 합 니다. 그래서인지 찬양을 얼마나 잘하는지? 안타까운 것은 이 아이가 목사님 아들이었는데 목사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어머니와 함께 이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함께 기념촬영 한 모습

※ 압피아 교회는 도심지 교회였고, 교인 40여명이 열심히 모여 예배하는 교회, 그리고 성장가능성이 충분한 교회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칼리만탄에서 3개 교회<갈보리 교회, 아가페 사랑교회, 압피아교회>를 봉헌하고, 다시 봉헌하려고 간 곳은, 서티모르 섬이었습니다.

칼리만탄에서 1시간 40분 비행기로 자카르타로 오고, 자카르타에서 다시 국내선으로 3시간이 걸려 서티모르에 도착했습니다.

 

지역명 : 구팡 (쿠팡 공항에 도착해서 손 장로님 내외 분 기념촬영)

네 번째 교회 : 평화의 집 교회

공항에서 – 첫 번째 봉헌 처인 <평화의 집 교회>까지 5시간 정도(오전 3시 출발 – 오후 2시 도착, 오후 4시 헌당)갔는데, 휴게소도 화장실도 없었습니다. 그나마 감사한 것은 그 어려운 길에 하나님이 보너스로 보여준 것이 <에메랄드 빛 바다>이었습니다. 이분은 송광옥선교사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길을 걸쳐서 도착한 곳이 <평화의 집 교회>입니다.
최규보 청년이 군대생활하면서 모은 월급이 종자돈이 되어서 김규성집사님 가정 어르신이 더 보태고, 그리고 손 장로님의 가정에서 1,000원을 헌금해 총 1600만원이 지원되어 지어진 예배당입니다.

이 사진은 – 산 위에서 내려가면서 찍은 예배당 모습입니다. 예배당 옆에 있는 건물이 학교입니다.

 

- 가까이 찍은 예배당 모습 (크지요)

- 마당에서 민속전통춤으로 환영하는 모습

- 한 분은 마을 분, 한 분은 그 말에서 가장 성공하신 <느헤미야 목사님>이 함께 전통춤을 추는 장면

- 그들과 함께 어울리는 갈장미 권사 모습

- 역시 방문객을 환영하는 모습인데, 그들은 뒷걸음으로 우리를 예배당 문으로 안내하는 장면

- 마을 족장에게 열쇠를 전달하는 모습

- 강단에서 설교하는 모습인데, 제가 서 본 강대상 중 가장 높은 강대상이었습니다. 크기가 2m는 족히 될 것 입니다.

 

- 예배 후 전체 교인 촬영(마을 주민 450여 명 중 – 200명 이상 참석하셨고,)

특히 아이들을 위해서 축복기도해준 것도 의미 있게 기억에 남고 있습니다.

 

※ 우리가 건축한 평화의 집 교회 지역은 – 정부가 관심을 가지지 않을 정도로 오지였습니다. 그나마 차가 들어갈 길이 난 것이 2017년 9월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건축을 했는데, 길은 여전히 위험하고 험했습니다. 우리가 헌당하고 돌아가는 길에 .. 손 장로님이 타신 차 타이어가 파손되어 위험했습니다. 하지만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로 안전하게 숙소까지 돌아왔습니다.

기도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 기도의 힘을 느끼게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배 중 건축헌금 보고가 있었는데 정확하게 우리교회가 헌금한 1,600만원과 그리고 자신들이 헌금한 헌금 1600원 정도 합해서 총 3,200 만 원 정도 들어서 건축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여러분이 드린 헌금이 정확하게 전달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다섯 번째 : STT Arastamr Soe 신학교 기도실(베드로 기도실)

진용산집사, 갈장미권사님 가정에서 헌금하여 짓게 되었습니다.

유치원부터 – 중고등교육 – 신학교까지 교육하고 있습니다.

- 환영하는 장면이지요. 평화의 집 교회와 같은 분위기입니다.

- 헌당예배 중 우리 팀이 찬양하는 모습

- 예배 후에 같이 찍은 사진

- 봉헌한 가정의 인사 말씀

- 예배 후 봉헌된 기도실 앞에서

- 신학교에서 환영하기 위해 준비한 악기들 앞에서

 

※ 특징은 – 헌금 1200만원을 드렸는데, 헌금한 액수보다 미래를 생각하여 크게 지었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바닥공사 + 천정공사는 더 해야 합니다.

 

소에 신학교의 교육목표는

<오지 마을에 들어가 교육하고 전도하는 신학생 양성>이었고,

기도해 달라는 제목은

<아직 시골 어르신들이 아이들을 교육시키려는 마음이 없는데, 교육시킬 마음이 들게 해 달라는 것 / 또, 모든 시골 아이들이 교육을 받고 믿음 생활을 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선교여행을 통해 선교사님을 통해 들은 우리가 함께 기도해야 할 제목을 3가지 정도 소개합니다.

하나는, 평화의 집 교회에 옆에 학교가 먼저 설립되었는데, 신학생 4명이 들어가서 사역하는데 4명 모두 사례 없이 수고하여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 한국교회에서 1명당 5만원씩 = 4명 월 20만 원 정도 사례를 줄 수 있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둘째, 교회를 건축하다가 재정이 없어서 멈춘 예배당 건축에 2,000만원이면 건축 한다고 하는데 ... 건축이 될 수 있도록

 

셋째, 학교 건축 약 5,000만 원 정도 있으면 할 곳이 있는데 건축되도록

 

이로서 이번 선교여행에 대한 소개를 마칩니다.

저는 인도네시아 땅을 밟고, 헌당식을 매번 참여하면서 .. 우리교회로 통해서 이렇게 놀라운 선교사역이 이루어지고 있음에 감사할 뿐입니다.

이 놀라운 사역은 성령님의 역사가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바라기는 이 놀라운 선교사역에 성령 받은 성도의 가정에서 계속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놀라운 사역이 성령 충만한 우리교회로 통해서 이루어져서 성령님이 바라시는 <선교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놀랍게 확장되기를 바랍니다.

 

그 선교의 열매는 결국 성도님과 가정, 그리고 우리교회에게 임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노력하는 우리 모든 정동 가족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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