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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주소 https://youtu.be/I9lawzmctOM
본문 하박국 3:16-19
설교자 권오진 목사
설교일 2020-11-15

하박국 3:16-19 고통중에도 찬양하다.

 

성경에는 이스라엘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18번이나 소개합니다.

<젖이 흐르는 땅>은 말은 양이나 염소를 목축해 <우유, 고기, 털>을 제공 받게

된다는 것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꿀이 흐르는 땅>이라 말에는 – 고개를 갸우뚱하게 됩니다.

‘꿀이 흐르는 땅이라’ - 양봉을 많이 한다는 말인가? 아니면 석청이 많이 나온다는 말인가? 아니면 어떤 다른 꿀을 말하는가? 하며 답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대해 신명기 8장 7-10절에는 이렇게 소개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 네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

 

이 말씀에서 8절을 집중해서 보세요.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여기 붉은 글자로 표시해 놓은 것은 <이스라엘 땅에서 농사가 잘 되는 품종 7가지>를 소개합니다.

밀과 보리 — 둘을 묶어 놓았습니다. 밀과 보리는 우리도 잘 압니다.

포도, 무화과, 석류, 감람나무(올리브), 꿀 - 5종을 따로 묶었습니다.

여기 5종류 중에서 4종류는 이해가 되는데, <꿀>에 와서 혼돈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꿀은 <우리가 생각하는 아카시아꿀, 밤꿀, 잡꿀>하는 꿀을 말하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꿀은 <대추야자 꿀>, 곧 대추야자의 당분을 농축시켜 만든 시럽을 가리킵니다. / 우리가 흔히 잘 익은 사과를 둘로 쪼개면 중앙에 노란 부분을 꿀이라고 표현하듯이, 그들은 대추야자의 당도가 워낙 높으니 꿀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스라엘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할 때

젖은 – 목축하기에 좋은 땅

꿀은 – 농업을 하기에 좋은 땅 이란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이렇게 목축과 농업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명기 8장 10절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

그 풍요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찬송하면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말씀이요, 축복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오늘 말씀을 보면

풍요 와는 전혀 반대의 상황에서도 찬양하는 삶을 살 것이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하박국 3장 17절을 보세요.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양과 소가 없다 – 목축의 흉년

무화과나무, 포도나무, 감람나무 소출이 없다.

밭에서 재배되는 밀과 보리가 없다 – 농업의 흉년을 말합니다.

 

이 말씀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5대 과일 수확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스라엘 5대 과일 수확기>

4월

무화과

8월

포도

9월

석류

10월

올리브(감람)

12월

대추야자

본문에서 말씀하려는 핵심은 1년 내내 과일 흉년이 들어서 고생을 한다는 말입니다.

 

이 5가지 과일 중에 17절에서 말하는 3가지 과일에 대해 알아봅시다.

① 무화과 (사진 1)

무화과는 우리 교회 구 예배당 앞에 있었기에 잘 아실 것입니다.

무화과는 유월절이 있는 4월에 첫 번째 열매를 수확하여, 초막절이 있는 10월 까지 5번 열매를 수확합니다.

– 각종 미네랄과 철분이 풍부하여 이스라엘에서는 임산부에게 적극적으로 먹도록 권장한다고 합니다.

- 빵보다 3배 많은 영양분이 있고, 빠른 속도로 혈당을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 납작하게 말린 무화과는 이스라엘 대표적인 식량이었습니다.

 

② 포도 (사진 2)

- 모든 것이 새파랗게 타들어 가는 한여름 8월에 산지에서 주로 생산됩니다.

포도는 날로 먹거나 건포도나 건포도 떡을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에 풍부한 건포도는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영양소를 보충해 주는 아주 중요한 음식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포도의 용도로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포도주를 담가 음료수로 마시는 것이었습니다.

 

③ 올리브(감람) (사진 3)

- 올리브 잎의 앞은 옅은 초록색이고, 뒷면은 은색입니다.

산들바람이 불면 <햇빛에 비쳐서 아름다운 은색으로 보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보시는 올리브 나무는 겟세마네 동산에 있는 올리브나무인데, 잎이 은색으로 보일 것입니다.

- 올리브 나무는 수명이 길어 1,000년 넘는 사는 나무도 많이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올리브나무도 1,000년 정도 되었다고 말합니다.

 

- 올리브는 막대기로 가지를 떼려 수확을 합니다.

- 수확한 올리브는 큰 연자 맷돌에 으깬 후에 (사진 4 연자맺돌)

큰 자루에 으깬 올리브를 넣어 기름을 짜는 틀로 가져갑니다. 그러면 으깨진 올리브 자루 위에 큰 돌을 올려서 기름을 짜냅니다. (사진 5 기름 짜는 틀)

무게추에 올리는 돌은 단계마다 무게가 달랐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돌로 시작해 - 마지막에 아주 무거운 돌을 올라놓아서 4번의 기름을 추출합니다.

<올리브 기름 용도>

첫 번째 기름은 - <성전에 바쳤습니다> 그 기름으로 <성전의 촛대(메노라)를 밝 혔고> <왕, 대제사장, 선지자>에게 기름을 부었습니다.

두 번째 기름은 – 가정에서 <식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세 번째 기름은 - <등잔 기름으로, 약품으로, 여성 화장품으로 사용했습니다.

마지막 기름은 - <기름에 잿물을 부어 비누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올리브 기름은 다양하게 사용되었습니다.

 

지금 하박국선지자가 말하는 <무화과 / 포도 / 올리브(감람)>의 소출이 없다는 것은 생각 없이 ‘그래, 그렇구나’ 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들의 삶에 밀접한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17절 이어서 나오는 말씀을 보면 <밭에서 나는 <밀과 보리도> 없었고, 목축으로 얻게 될 <우유, 고기, 털>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이중고, 삼중고가 닥쳤다는 말입니다.

한 두 달이 고통이 아닌, 한 해 전체가 힘들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하박국선자자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말합니다.

집에 가면 먹을거리가 없어 굶어 죽게 되었는데도 <하박국의 얼굴은> 금방 고기를 배부르게 먹은 사람의 얼굴과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의 그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농업, 목축업>의 문제 보다 더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심각한 문제였던지 <하박국 선지자는> 그 문제에 대한 소식을 들은 자신의 심정을 16절에 이렇게 표현합니다.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16절을 <메시지 역>에는 이렇게 번역했습니다.

“그 소리를 들을 때 내 배가 떨렸고, 입술이 떨려 말을 더듬었습니다.

다리에 힘이 풀려, 비틀거리다 자빠졌습니다.

저는 물러나 앉아 기다립니다.

우리를 공격하는 자들에게 닥칠 운명의 날을 기다립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신흥강국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침공하려고 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충격, 충격, 충격을 연속 받았지만 / 하박국선지자의 신앙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 힘든 환경에도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18-19절을 우리 함께 하박국의 마음으로 읽어봅시다.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놀랍지 않습니까? 도대체 하박국이 어떤 사람이기에? 극한의 상황에서 믿음이 떨어지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었을까요?>

 

하박국의 이름은 “껴 안는자 / 매어 달리는 자” 라는 뜻입니다.

<힘들 때 - 하나님을 껴안고, 하나님께 매어 달리는 자 / 멋지지요>

하박국의 신상 정보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저 <성전에서 노래하는 찬양 대원의 일원이고, 레위인 출신으로 추정됩니다.>

3장에 사용된 “시기오놋(수금으로 추정)” “셀라” “지휘하는 사람” 등의 단어를 보면 하박국은 히브리 음악에 정통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 하박국이 자신이 살던 주전 610년경 사회를 보면서 신앙적으로 고민하며 <하나님께 질문(호소)합니다> 질문을 간단하게 줄이면

“하나님은 과연 의로우십니까? 만일 그렇다면

왜 세상에는 악인이 잘 되고, 의인은 고통을 받습니까?”

 

교회사를 살펴보면 위대한 신앙인일수록 하나님께 꼭 여쭙고 싶은 일생일대의 질문이 있었음을 봅니다. 예를 들면

루터 -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습니까?”

칼뱅 -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 바르게 살 수 있습니까?”

본회퍼 - “오늘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입니까?

쇠렌 키르케고르 -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습니까?”

마틴 루터 킹 - “어떻게 하면 모든 사람이 피부색과 무관하게 하나 될 수 있는가?”

이런 일생일대의 질문을 던졌고, 결국 하나님이 주시는 답을 찾았고, 그 답대로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도 당시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하나님은 과연 의로우십니까? 만일 그렇다면 왜 세상에는 악인이 잘 되고,

의인은 고통을 받습니까?” 하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 질문에 하나님이 응답해주셨습니다.

<내가 바벨론 제국을 통해 악인들을 심판 할 것이다.>

 

대답을 들은 하박국은 다시 한 가지 질문을 더 합니다.

<예, 그렇다면 악인보다 더 악한 바벨론 제국은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그러자 하나님이 답변합니다.

<바벨론 제국도 결국은 멸망하고, 심판받은 유대인들은 회복시켜줄 것이다.>

 

주전 610년경 사역한 하박국 선지자는

그 시대가 악함을 보고 그 문제로 하나님께 질문하던 중, 5년 이후에 있을 바벨론의 침공에 대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침공한 바벨론도 결국망하게 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회복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앞으로 있을 몇 번의 고난만 본 것이 아니라, 그 고난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보았고, 장차 회복시켜 줄 하나님을 함께 보았던 것입니다> 그러니 이 힘든 시기에 이스라엘에 꼭 필요한 것이

<믿음이구나! 하나님을 인정하는 거구나!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주심을 믿는 거구나?> 라는 확신을 가졌고, 그 확신을 말씀으로 남긴 것입니다.

 

하박국을 여러번 제가 묵상하면서 그 힘든 환경에서도 하박국 선지자가 흔들리지 않았던 근거가 되는 성경 구절 가운데 4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2:14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

2:20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시니라”

3: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세상이 흔들리는 소리가 들리고, 목축과 농업이 흉년이 들어도 /

하박국은 그 모든 것을 주장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 이 어려움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

- 이 어려움 후에는 하나님의 회복하심이 있다.

- 그러므로 나는 이 시대를 믿음으로 살아나가겠다.

- 내가 믿음으로 살아가면, 하나님은 <나를 내가 서야 할 높은 자리에 서게 하시고, 내가 누릴 복을 주실 것이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이 같은 체험을 글로 써서, 포로 생활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오늘 우리를 위하여 <악장(찬양대 지휘자)에게> 글로 넘겨주었고, 노래하게 한 것입니다.

 

여러분! 어느 시대, 어떤 사람이든 고난을 겪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신앙인 중에 고난을 겪지 않고 훌륭한 믿음의 사람이 된 사람은 없습니다.

 

『하박국, 고통을 노래하다.』 김기현 목사 저 <복 있는 사람 2016>

머리말 중에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고난에 관한 한, 고난의 학교에는 입학생만 있을 뿐 졸업생은 없다.

고난에 관한 한, 이겼다고 생각하면 넘어지고 만다(고전 10:12).

고난에 대해 좀 안다고 말하면, 아직 몰라도 한참 모르는 사람이다(고전 8:2).

하물며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 나랴, 안다 말하는 것은 내 자신을 속이는 일이다(갈 6:3).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닥쳐오는 고난을 다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고난 중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볼 수 있습니다.>

고난 중에서 <믿음으로 살아 낼 수 있습니다.>

고난 중에서 <고난 이후에 주실 하나님의 복을 내다볼 수는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올해 한 해 우리는 힘들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① 코로나 19로 2월부터 지금까지, 예전에 경험하지 못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사진 4>

주일 오전 예배를 7번 드리지 못했습니다. (2.23-5.3 / 9.6)

찬양 예배는 오늘까지 22번 드리지 못했습니다.

자영업자를 비롯한 대부분 사람의 삶의 환경이 어려워졌습니다.

 

② 1973년 이후 가장 긴 54일간의 장마로 엄청난 피해를 보았습니다.

(중부 기준 6.24-8.16 / 54일) <사진 5>

 

③ 9호 마이삭, 10호 하이선 태풍으로 엄청난 피해를 보았습니다.

장마가 끝나자 얼마 있지 않아 연속 두 개의 태풍으로 엄청난 피해를 보았습니다. <사진 6. 7. 8>

 

그래서 지금도 어려운 가운데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하박국 선지자의 신앙>입니다.

-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 이 어려움에서 회복시켜주실 분도 <하나님이시다>

- 지금 나에게 요구 되는 것이 <믿음이다>,

- 힘들어도 <믿음으로 살아내어야 한다>

- 그런 나에게 하나님은 내가 서야 할 자리에 서게 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나도 하박국처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리라> 고백하며

<고통 중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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